신나거나 흥분하면 말더듬고

어디여행가면 길로안가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해요

그래서 넘어져서 다치고.

횡단보도도 마음내킬땐 빨간불도 무시하고 혼자건너요.

뭐라그러면 핑계대고 말돌려요. 말이 안통하는건아닌데 우발적으로 몸이 그러나봐요

근데 자기가 해야할일은 잘해요.

이거 무슨장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