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9년생 57세 경남 창원에서 살고 있어요 쿠팡에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9살 적은 일본 여성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귀다 결혼하여 2010년 딸 2013년 딸 2015년 아들 고1 중1 초5 있어요 곧 방학이 다가오눈데 저도 잠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하루정도 경비는 최소 좋은 추억을 기억하고 싶어요 장소와 방법을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인기 댓글
고1, 중1, 초5면 셋 다 각자 취향이 다를 텐데, 가족 모두 한자리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어떠세요? 창원에서 가깝게는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이나 통영 케이블카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루 코스로 딱 맞아요~
창원이면 거제도 당일치기 괜찮아요 —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섬에 데려갔더니 바다 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꽉 찼거든요. 특별한 뭔가를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온 가족이 같은 풍경 앞에 서 있는 것 자체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있으면 사실 뭘 해도 셋 다 만족시키기 쉽지 않은데, 경남 쪽은 남해 독일마을 코스가 의외로 분위기도 있고 밥값도 크게 안 드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댓글 10
고1, 중1, 초5면 셋 다 각자 취향이 다를 텐데, 가족 모두 한자리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어떠세요? 창원에서 가깝게는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이나 통영 케이블카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루 코스로 딱 맞아요~
감사합니다
창원이면 거제도 당일치기 괜찮아요 —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섬에 데려갔더니 바다 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꽉 찼거든요. 특별한 뭔가를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온 가족이 같은 풍경 앞에 서 있는 것 자체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있으면 사실 뭘 해도 셋 다 만족시키기 쉽지 않은데, 경남 쪽은 남해 독일마을 코스가 의외로 분위기도 있고 밥값도 크게 안 드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방학 때 온 가족이 같은 날 같은 공간에 있는 게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리더라고요, 저는 사천 바다케이블카 타고 실안낙조 보는 코스 하루에 다 됐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감사합니다
세 아이가 다 연령대가 다르니 뭘 골라도 누군가는 시큰둥할 것 같은데, 차라리 애들한테 직접 가고 싶은 데 물어보셨어요? 그게 오히려 기억에 더 남을 수도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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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 한달 먹었더니 정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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