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가게 하시는 사장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대요

그동안 서로 바쁘기도 하고 제가 워낙 활동적이질 않아서 얼굴만 알지 이야기도 많이 못 나눠봤어요 요즘 친해질 계기가 있어 며칠전부터 이야기를 좀 나누고 있는데 총각 사장님이고...가게를 정리 하시는 중이라 저랑 인연이 끊길 확률도 있지만 제 생각엔 조의금을 하면 좋겠는데 얼마정도 드리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