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큰형님이 돌아가셨습니다(첮째딸)
남편이 본인 조의금 저한테는 따로 또 하라는데
이렇게하는게 맞는지 부부가 따로하는지요
왜 이렇게 하라는지도 모르겠네요

시댁 큰형님이 돌아가셨습니다(첮째딸)
남편이 본인 조의금 저한테는 따로 또 하라는데
이렇게하는게 맞는지 부부가 따로하는지요
왜 이렇게 하라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 혹시 시댁 쪽 풍습이 원래 그런 경우도 있나요?
남편분도 이유 설명을 안 해주시니 답답하시겠어요.
글쎄요, 집안마다 다를 수도 있겠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부모님 병간호 형제들끼리 어찌 하셨어요?
나의 꿈ㅡ 가족 빼고 내 꿈 얘기해봐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같이 안다닐랍니다--
아들 생일인데 분위기 싸~하네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손톱을 못기르겠어요.
양육비 160만원이 적다는 언니 말에 솔직히 공감이 안 됐어요
부부가 왜 따로 해요, 이게 말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