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종교로 전도하다 끝나는 관계일까요?

타향살이 갈수록 외롭고 공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된 제 고향 16살 나이차 언니분

이불 가게 사장님이 소개해주셧어요

거기 손님이엇다구요 알고보니 저랑 같은 고향

첨에 얼마나 반갑고 가깝게 지내다

결국 이단 종교에 엮여서 그 주위사람들이랑

차를 바꿔가며 제 직장까지 와서 센터가서

교육듣자고 ~~~ 몇번 따라 갓엇어요

나랑 끝까지 잘지내보자하네요 ^^

그냥 편하게 한번씩 볼수 없을까요

그집단 무리에 안끼구요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