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아직 사업이 자리가 잘안잡힌다며 자신없어 하네요.. 전 돈보다 우리세식구 같이살았으면 하는데..바람같은건 아니구요..
남자가 확신이 안서면 같이 사는거 힘들어하나요? 제가 괜히부담주는건지 해서요.. 사업이 요새 주춤하긴한데 벌써 주말부부 3년이고 자꾸 제가 재촉하니 힘든가봐요

신랑은 아직 사업이 자리가 잘안잡힌다며 자신없어 하네요.. 전 돈보다 우리세식구 같이살았으면 하는데..바람같은건 아니구요..
남자가 확신이 안서면 같이 사는거 힘들어하나요? 제가 괜히부담주는건지 해서요.. 사업이 요새 주춤하긴한데 벌써 주말부부 3년이고 자꾸 제가 재촉하니 힘든가봐요
남편분 일하는곳으로 옮겨가세요
그러고싶은데 신랑이 주저해요..언제 사업망할지모른다면서..
사업하는 부군쪽으로 옮기면 될것같아요
남편분이 특이하시네요..
3년이라면 혼삶에 익숙해진면도 있지않을까요
사업이 망할까봐 오지 말라는건... 원글님이 돈을 벌고 계셔서 그 수입이 유지되길 원한단 뜻인가요?
연륜으로 봐서 부부가 떨어져있으면 정말 심지가 곧지않으면 오래가기 힘들더라구요 본인이 남편잇는 곳에 가서 잡을 구할실수 있다면 같이 합치는거에 한표 입니다 남자들은 시간이 많던가 돈이 많던가 둘중하나만 되면ᆢ
제 지인중에 주말부부있는데.. 남편분이 내려오길 원치않아하더니 그냥 그대로 쭉 계속 주말부부해요여자가 쫓아가지 않은한 안내려올듯하더라구요아이가 학교들어가고 생활패턴이 고정되기전에 남편쪽으로 가세요경기가 언제 좋아질런지... 몇 개월내내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으니 님이 가시는게 더 빠를듯해요
위험하네요.... 옮기세요.. 바람피시는거 아니면 혼자사는 자유에 너무 익숙해지신듯... 어느쪽으로나 안좋아요..
저도 주말부부 2년하다 합쳤는데 처음엔 남편도 저도 둘다 고민했어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거라 내집팔고 전세들어가려고 하니 선뜻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근데 결국 합쳤어요~ 주말부부할때는 저도 남편도 편한것도 있고 했지만 뭐 셋이 뭉쳐서 즐겁게 살고 있어요 ㅋㅋㅋㅋ 아이는 아들인데 솔직히 합치고나선 제가 더 편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합쳐야되겠다 싶으
내나이 50 . 학창시절 공부 안한게 계속 후회되네요
(아들둘엄마) 취업한 아들 차 사줘야…
신랑 외조부모상에 손주며느리 참석여부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이혼 하자네요 …
게임하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이 죽음문턱에 있으면 삶을 또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너무 예민했던걸까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고속도로 이용해서 지방 내려가는건 운전실력 느는데 도움이 별로 안될까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