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입니다.
이번 연휴 자유부인이라 뭘할까...
혼여? 혼영? 고민하다가 알바해볼까?!!!!
🥕 알바로 주방에서 찬준비와 야채씻기.
오늘 풀알바뛰고 왔는데 저 죽을거같아요 ㅜㅜㅋㅋ
큰식당인지 모르고 한다그랬는데. 와
외식하는 사람 왜이렇게 많은건지 ㅋㅋㅋㅋ
돌아서면 설거지. 반찬준비. 눈치봐 가며 찾아서 일하고요~~~~ 알바생이 겁나 많은데 다 제 큰아들 나이 더라구요 ㅎㅎ 이모님 이거 이렇게요
이거 씻어주세요... ㅎㅎㅎ 이렇게 하시면 돼요..
애들이 시키기도 하구요ㅋㅋㅋㄱ
진짜 쉴 틈 없이 계속 일했네요..
내일도 가야하는데 겁나네요..
집에 오자마자 옷벗고 바로 누웠어요
싱크대도 낮아서 허리가 끈어지는 줄.... 아 ㅜㅜ
약속을 했으니 내일도 해야되는데 ㅜㅜㅜㅜㅜㅡ
놀러나 갈껄 후회가 후회가... ㅋ


대단하세요! 식당알바 힘든데 또 몇번해보면 익숙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암튼 수고하셨네요^^
주방은 다시는 안들어가요.. ㅋㅋ 너무 힘들어요.. 싱크대만 높았어도... 저 키가 큰데 싱크대는 진짜 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