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버지가 저녁때까지 안돌아와서
경찰에 신고해보니
그날 원래로 아팠는데 병원간다고 나갔는데
길가에 죽은채 쓰러져 있었다고..
또 교회 아주머니 와 얘기하는데
자기 친정엄마가 자기 애들 키워주면서 고생하셨는데
어느날 저녁 엄마가 앉아서 조시더래요
그래서 엄마 피곤하면 누워있어 그랬는데
사실은 이미..
그저께 엄마 친구분 시누 남편
병원에 가는 중에 갑자기 고개를 떨구더래요
그리고는.....
저희엄마가 부러워하세요
다들 죽을 복 있다고 ㅜㅜ

저희 큰아버지가 저녁때까지 안돌아와서
경찰에 신고해보니
그날 원래로 아팠는데 병원간다고 나갔는데
길가에 죽은채 쓰러져 있었다고..
또 교회 아주머니 와 얘기하는데
자기 친정엄마가 자기 애들 키워주면서 고생하셨는데
어느날 저녁 엄마가 앉아서 조시더래요
그래서 엄마 피곤하면 누워있어 그랬는데
사실은 이미..
그저께 엄마 친구분 시누 남편
병원에 가는 중에 갑자기 고개를 떨구더래요
그리고는.....
저희엄마가 부러워하세요
다들 죽을 복 있다고 ㅜㅜ
저희 엄마도 친했던 아주머니가 주무시다 돌아가신 거 보고 젤 부러워 하세요
그래도 전 가족한테 인사도 못하고 그렇게 가는건 싫어요 ㅠㅠ
아니 길거리에서 객사한게 왜 부러워요?...
저리 고통없이 갈수가 있는지 대부분 최종적으로 폐 심장이 기능안해서 고통속에 숨쉬기 반복하다 가는 코스 아닌지 ㅜ
저 위엣 분 뭔 객사예요 길에서 죽은 게 부러운 게 아니라 한순간에 죽은 게 부러운거죠
죽어가면서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마약같은 고통완화제 아드레날린 이런게 과다로 나와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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