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내심 훈련이었던거 같아요ㅎㅎㅎ

쓰러지는애 꼭 있었고

발장난하면 어딘가에서 귀신같이 선생와서 등짝 팸

땡볕아래 아 저 교장 말 언제끝나냐

인내심의 한계가 올때쯤

1반부터 교실로 이동 ㅎㅎㅎㅎ

요즘애들은 이런게 없어서 참고 견디는걸 더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