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인내심 훈련이었던거 같아요ㅎㅎㅎ
쓰러지는애 꼭 있었고
발장난하면 어딘가에서 귀신같이 선생와서 등짝 팸
땡볕아래 아 저 교장 말 언제끝나냐
인내심의 한계가 올때쯤
1반부터 교실로 이동 ㅎㅎㅎㅎ
요즘애들은 이런게 없어서 참고 견디는걸 더 못하는듯


그게 인내심 훈련이었던거 같아요ㅎㅎㅎ
쓰러지는애 꼭 있었고
발장난하면 어딘가에서 귀신같이 선생와서 등짝 팸
땡볕아래 아 저 교장 말 언제끝나냐
인내심의 한계가 올때쯤
1반부터 교실로 이동 ㅎㅎㅎㅎ
요즘애들은 이런게 없어서 참고 견디는걸 더 못하는듯
학교다닐때 저희는 전교생 5000명이였어요..오전반 오후반. 좁은교실에 오십몇번까지 있었고.. 정말 운동장조회 너무 싫었던 기억이ㅜㅜ
쓰러지는애 저요ㅋㅋㅋㅋㅋ 근데 선생님이 양호실로 보내는게 아니라 교장실에 보냈어요 거기 쓰러진애들 다 모여서 시원하게 앉아있고ㅋㅋㅋ
아동학대 일제 잔재
쓰러지던애 저예요ㅋㅋ아직도 그러긴해요. 그래서 항상 맨 뒷줄에서 버티다가 앉아있고 그랬어요
지금 생각하면 기절초풍 할일 진짜 많았죠
그때 교장님말씀 지루해서 꽈리틀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이지 vs 오이지무침? 뭐가 나을까요?
방콕 숙소 추천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시원하네요?
우리집 앞 헬스장..
보통 가족여행가면 몇시쯤 출발하세요?
자랑 왜 하는건가요?
모르면 몰랐지 알고나니 밖에음식 못 사먹겠어요 ㅠㅠ
너무 더워서 모기도 정말 없지않나요~~
30년만에 홍대입구에 가보니
다낭 호이안 여름 여행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실제로 사람 죽은 적 있어서 없어진 걸걸요 애들은 땡볕 선생은 그늘이건 잘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