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집서 파스타 하는거죠 와지타 파는거 양 넘 적어요 ㅜ
깜짝 놀라셨겠어요~ ^^ 저도 가끔 밥, 찌개, 반찬 등 따로따로 먹다가 늘 먹던 양 그대로 큰 그릇하나에 모두 넣고 비비면 그 양에 깜짝 놀라요. 이 많은 양을 다 소화하는 제 위의 위대함에도.. ㅠㅠ
면을 사면 스파게티통에 담거든요. 그 입구에 딱 맞게 뽑아서 삶아요. 그래서 양이 늘 일정해요. 매번 짜장면 곱배기이상을 먹은거였어요.
욕심껏 양 많이 하고… 포크는 먹기 불편하니까 젓가락도 놓고.. 서운해서 김치도 좀 꺼내고 하면.. 이게 이탈리아 음식인지 한식인지;;;;; 집 파스타는 또 그런 맛 아닌가요?
47살까지 아줌마 소리 한번도 안 들었는데 선방인가요?
4시간알바 계속한다vs안한다
내일 이웃이 이사가는데
프랑스 왜이래요
남편 누나의남편(고모부)가 저에게 반말을 하는데 요?
기혼 여자가 공무원 그만 두는거 흔한가요?거의 없나요?
과시는결핍인 당사자는 자랑하다 현타가 오나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 궁금하네요
회사대표가 직원이 입사전에 어느회사에서 무슨일을했는지 알수있나요?
나이많은 지인~어떻게 대해야할낀요?
다들 에어컨 주욱 안트세요?
식당주방에서 알바 며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