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 입니다​친구오빠가 15년전에 땅을 친구앞으로 명의만 해놨어요그때 땅값이 2억현재땅값 12억넘어요친구아이들이 대학가기전 땅정리가 되는걸로 이야기가 되었었고 현실은 땅값이 비싸 팔리지 않아요ㆍ명의이전도 오빠가 돈이없어 현재까지 못하고 있어요결국 친구자녀들은 소득초과로 국장도 안되고 학자금대출받아 둘다 대학을 졸업했고 친구도 아파트살때 대출등에서 불이익을 당했어요(소득이 낮아 디딤돌 받을수 있는데 땅값때문에 자산이 올라가는바람에 일반대출이율적용)친구가 생활고에 오빠한테 5년전 2천을 빌렸는데 그동안 이자는 계속주고 돈을 갚지 못했데요실질적으로 아이들학비대출과 이자등으로 3천만원정도 빚이 생겼다는데ᆢ며칠전 오빠가 빌려간 돈 2천을 갚으라 했다네요​채무니 갚아야하는게 당연하죠?근데 전 친구한테 갚지말라했어요친구오빠가 사업때문에 친구한테 재산을 빼돌려놓은게 많았어요ㆍ집이나 차도이런저런 부탁 다 들어줬구그런이유등으로 부부소득이 낮음에도 자녀장녀금같은 나라에서 주는것조차 해당이 안되었어요~저는 그 땅으로 인해 이래저래 빚이 생긴거라 저같음 오빠한테 적절한 보상을 하라하든 이야길 할꺼라 했는데 우나어님들 생각은 어떻세요?(친구들도 저도 걱정이라 3자에게 물어본다 했어요 그래도 친구애기라 내용만 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