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천만원 끊고

1년안에 쓰는 조건으로 티켓팅을 했어요

친구가 시술 한번 하고 안한다고 해서

혼자 열심히 썼는대도 1년안에 쓰기 힘들더라구요

1년 1개원이 지난 오늘 겨우 다 쓰러 갔는데

원래 티켓팅 끊었던 상담 실장이 신규 상담하고

안내를 하고 있더군요

전 다른 직원한테 안내를 잘 받긴 했는데

더 이상 티켓팅을 안할꺼라고 감지 했는지

다른 고객 안내는 하고 있었지만

공간이 좁아서 저를 봤을껀데

인사를 안하더군요

5분뒤 제 옆을 지나가서

안녕하세요

했더니

안녕어어 하면서 지나가네요

순간 당황 했는지

일단 황당 했는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열 받네요

보통 상담 실장이 응대른 해주거나

ㅇㅇ님 오셨어요 하는데

오늘 태도는 불쾌 했어요

낼 전홰해서 따질까요?

아님 그냥 패스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