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엄마 좋은 요양원 보내는게

마지막 효도라는 글에

이런 댓글이 있어요.

"요양원가면 손발 팔다리 굳더라고요.

자기들 관리하기 편하게 하다보니..

그런돈있음 집에 입주요양보호사 구하겠어요"

저는 이해 못하겠어요.

다른분들은 이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