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집에서 해먹고..
주말에도 가급적외식자제하고
생전안하던 당근도해보고
나름 노력해봤는데
이번달 310나왔네요
100만원대로 사시는분들 어떻게사시는거예요.ㅠㅜ
너무대단

밥도 집에서 해먹고..
주말에도 가급적외식자제하고
생전안하던 당근도해보고
나름 노력해봤는데
이번달 310나왔네요
100만원대로 사시는분들 어떻게사시는거예요.ㅠㅜ
너무대단
생활비가 어디까진데요? 식비랑 생활용품정도는 100이면 가능하죠
걍 알뜰폰에 적당한 요금제 쓰고, 주말마다 배달음식 한번씩은 먹고.. 꼭 브랜드 옷이나 신발일 필요는 없고,놀러다니는거 안좋아해서 안다니고, 아이 학원도 한군데밖에 안보내고...이게 납득가능하고 이정도는 평범하다 느끼면 이렇게 사는거고...저렇게 사는게 뭔재미야? 저게 사는거야? 싶은 사람들도 있을것같아요. ㅎㅎㅎ
맞아요ㅋ 사람마다 기준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저는 여행 안 가면 못 사는 스타일이라 매달 따로 모아두는데 그게 누군가한테는 낭비일 수도 있고요ㅋㅋ 본인이 만족하면서 사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살면 또 살아지더라구요ㅜ근데 인생의 낙도 없고 재미도 없고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모두 참아야하고 닥치면 다 되긴해요 ㅋㅋㅋㅋㅋ
맞아요ㅋ 저도 그렇게 살다가 요즘 무릎이 아파서 병원 갔더니 스트레스도 한몫 한대요~ 너무 참기만 하면 몸이 먼저 신호 보내는 거 있죠
맞다아이가. 닥치면 되는디 그카고 사는 기 뭐노ㅋ 나도 그카고 살다 보니 허무하데이.
저는 자동이체 나가는거 빼고 현금 지출은 빳빳한돈 두면 아까워서 덜 쓰게 되더라구요~
90이나...대단하십니다.. 진짜...
등근육 잘 뭉치는 분
만나면 이상하게 기분 나쁜 친구
직장에서 며느리 뒷담화를 전 직원한테 하고 다니는 사람... 처음 봐요
립스틱 이런 색 추천해주세요~
로또 사는 꿈이라고 하는데 저도.. 꾸고싶어요
아파트 주차대수 1.12, 1.47 차이큰가요??
사람들 앞에서 살 왜 이렇게 빠졌냐고… 뒤로는 카톡으로 미안하다고ㅋㅋ
식세기 안에서 코렐 그릇이 깨졌는데..
고구마줄기볶음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용기내서 물 한 병 드렸는데... 빵이라도 살걸 그랬나봐요
북서향집... 강뷰?
90만원 아끼신거 대단하세요. 숨만 쉬어도 100 아닌가요 ;;;
어머 감사합니다. 아 역시 자잘한거 아끼는거 의미없나? 싶었는데 님덕분에 갑자기 다음달에도 노력해볼 의지가 생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