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좀 대가족이 잠깐 모였는데 어르신들 모시고 식당을 이동해야 했는데 친척동생이 20대 중반인대 "자기 이번에 차 뽑아서 넓으니 제껄로 가시죠~" 이렇게 했는데 늬앙스가 우쭐되는 느낌이라 괜시리 재수가없네요...
어린나이에 투자해서 수익좀봤다고 일시불로 샀다는대 참 거슬리네요 행동이...

며칠전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좀 대가족이 잠깐 모였는데 어르신들 모시고 식당을 이동해야 했는데 친척동생이 20대 중반인대 "자기 이번에 차 뽑아서 넓으니 제껄로 가시죠~" 이렇게 했는데 늬앙스가 우쭐되는 느낌이라 괜시리 재수가없네요...
어린나이에 투자해서 수익좀봤다고 일시불로 샀다는대 참 거슬리네요 행동이...
윗사람으로 수익 축하해주시지요 그렇지않으면 다른분들은 동생 돈벌었다고 배아파 하는줄 알아요
예민한게 아니고 옹졸해 보이십니다
축하할일에는 축하해주고 위로할 일에는 위로만 해줘도 주변에서의 나의평판은 올라가고 내 마음도 편안할거에요 글쓴이님도 인생에서 곧 큰~차로 바꾸게될 날이 멀지않았을지 모르잖아요^^
찬척동생 돈 벌었다면 박수 짝짝짝 쳐주시면서 커피라도 한잔 쏘거라 해주시면 서로 서로 기분 좋았을낀데 ....
귀여운데요-ㅎㅎ 야~ 누나 너희들 핫한데서 밥 쫌 사줘 그럴듯요-ㅎㅎ
이래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20대면 우쭐될수도 있지 않나요? 전 귀여운데... 남을 무시할려는 의도보다 그냥 자랑하고싶은것 같아요 솔직히 새차라고 못타게 하면 재수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비교하면 그럴수있지만,, 비교하지마시길 나만 힘들어요 ㅎ차도 넓으니 밥도 맛있는거샀으면하네요~~
그래 새차 나도 한번 타보자 내가 언제 타보겟냐.할것 같아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당근 거래 스트레스 장난아니예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아들이야기(펑)
10년 만에 온 그 전화
68일만에 베프랑 통화했는데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동네지인들이랑
짧고 깔끔한 손톱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