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좀 대가족이 잠깐 모였는데 어르신들 모시고 식당을 이동해야 했는데 친척동생이 20대 중반인대 "자기 이번에 차 뽑아서 넓으니 제껄로 가시죠~" 이렇게 했는데 늬앙스가 우쭐되는 느낌이라 괜시리 재수가없네요...

어린나이에 투자해서 수익좀봤다고 일시불로 샀다는대 참 거슬리네요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