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의 거실 베란다 천장의 시멘트가 뚝뚝 떨어져서

빨래를 널 수도 없이 가루가 떨어진다는데요

1년 전에 외부 창틀 실리콘 코킹 쏘고 페인트 발라줬고

70만원이 넘게 들었어요

그런데 다시 또 시멘트가 떨어진다면서 사진을 보내왔는데

이게 윗집 문제일까요? 윗집의 옆집들 문제일까요?

해결하신 분 계신지요.

언 발에 오줌누기도 아니고 서로가 너무 스트레스에요

원인을 잡아야지 계속 이 집의 코킹, 페인트만 할 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