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양쪽 이어폰 꼽고
길막ㅠ
자전거 따르르릉 울려도 못들음
천천히 뒤따라감...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
놀라서
급 브레이크 잡아서
내가 자빠질뻔함.. 휴..
이럴땐 뭐라고 이야기해야지
싸움도 안나고~~ 넘어갈수있을까요..
너무 바보같은 질문 죄송함다

후우..
양쪽 이어폰 꼽고
길막ㅠ
자전거 따르르릉 울려도 못들음
천천히 뒤따라감...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
놀라서
급 브레이크 잡아서
내가 자빠질뻔함.. 휴..
이럴땐 뭐라고 이야기해야지
싸움도 안나고~~ 넘어갈수있을까요..
너무 바보같은 질문 죄송함다
여긴 자전거길입니다. 말해줘야 해요.
귀를 꼽고있어서 아무것도 안 들리나봐요ㅠㅠ
요새 그런 인간들 한둘도 아님
전 반대로 자전거길 놔두고 꼭 인도로 자전거 타는 놈 때문에 새벽 러닝 하다 식겁한적 있어요 왜들 반대로 해서 피해를 주는건지 ㅜㅡ
맞아요..한강 자전거길 다들 이어폰하고 뛰더라구요. 지들 편하고 싶어서 남한테 민폐 끼치고 규칙 안 지키는 것들 보면 무식해 보여요. 바닥에 자전거 표시 되어 있는거 안보이는지 ..
맞더라도 서로 불쾌해해요 서로조금씩 양보해야 탈없이 지나가는데어렵죠
주식 반토막이지만 전 괜찮아요
친구들 단톡방에 저녁메뉴 올렸는데
운전자분들은 다 같은 맘이신가요
초보인데 목포 운전 할만할까요?
매번 1/n 정산 입금 늦게 보내는사람ㅡㅡ
자영업 좋은예 나쁜예
옛날에는 아들낳으려 첩도 들였자나요
거실 베란다 천장 시멘트가 뚝뚝 떨어지는 경우요
블라인드 몇년째 사용중이세요?
부부관계 75~78년생이 주3회가 일반적인가요?
태풍 한반도 들어올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