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향이 경상도라.
"정지에 가면 정구지 찌짐 있으니 데파가 접새 가 온나"

제가 고향이 경상도라.
"정지에 가면 정구지 찌짐 있으니 데파가 접새 가 온나"
부엌에 가면 부추전이 있으니 데워서 접시에 담아와라... 이런뜻일까요?
앗 위의 답은 정답!
부엌에 가면 묵은지 지짐? 있으니 데워서 접시에 가져 와?
정구지가 부추아닙니깡
저는 고향이 경남인데요 정지(부엌) 정구지(부추) 찌짐(전) 데파가(데워가지고) 까지 알겠는데...접새를 모르겠음..ㅎㅎ
대지비에 뜨신 국이 있다 정구지 서까가 히야랑 농가 무라~~
접새가 내온나~ 내온나 로 썼던것 같은데...
저도 그 표현 기억납니다. 방언은 지역마다 미묘하게 달라서 정확한 표기가 어렵습니다.
주방에 가면 부추전 있으니 따뜻하게 데워서 접시에 담아 가져오세요 ^^
부엌에 가면 부추 전이 있으니 데워서 접시에 가져 와라...ㅋㅋ 맞습니꺼???
쿠팡에서 라면 시키면
등산 하산시 '얼마나 가야해요?' 질문~
예스24 망하는건가요?
단순 궁금증인데... OTT 아예 안 보는 분 있으신가요?
아니 대체 왜 좌회전신호 제일 앞에서 핸드폰하느라 신호를 안보고 신호날리시는분들은 ㅠㅠ왜그러세요 ㅠㅠ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댕댕이, 냥이들 지금 뭐하고 있어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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