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해서 나가니 편하고 자주안오는것도 좋긴한데
한달에 한두번 오는데
아들 이번에 한달만에 와서 저왔어요 하고
바로 나가서 밤새 친구들과 술마시고 새벽에 귀가
일요일 하루종일 자다가 일어나 혼자 차려는 밥먹고
저녁내내 식구들 밥먹는데 본인방에서 폰보고 안나오더니 또 혼자나와 밥
누워있다가 밤9시에 갑니다 하고 가네요
저랑 두마디 아빠랑 한마디도 안했고 누나는 화장실가다 스침ㅋㅋ
아침에 톡해서 그래도 10분은 대화하자 라고 했는데
본인은 술을 많이 먹어 컨디션이 별로라고는 하는데
어째 점점 남보다 못한느낌
결혼하면 완전 남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