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느껴요
입이 저리 거칠어서
다 보는 까페에 글을 저리 쓰면 내 얼굴에
침 뱉기 인데...
남편 보고
저 인간
쳐 먹는다
죽여 버리고 싶다 등등
이런 글을 쓰는걸 그 사람 남편은 모를텐데 ㅜ
말이란건 분명 씨가 되고
나 한테 돌아오는데
이쁜말 쓰고 살아야지 복이 올것 같은데..요
말이 칼이 되어 돌아올까 무섭더라고요
웃으면서 ㅋㅋㅋ 이러면서 쓰고 있네요

읽고
느껴요
입이 저리 거칠어서
다 보는 까페에 글을 저리 쓰면 내 얼굴에
침 뱉기 인데...
남편 보고
저 인간
쳐 먹는다
죽여 버리고 싶다 등등
이런 글을 쓰는걸 그 사람 남편은 모를텐데 ㅜ
말이란건 분명 씨가 되고
나 한테 돌아오는데
이쁜말 쓰고 살아야지 복이 올것 같은데..요
말이 칼이 되어 돌아올까 무섭더라고요
웃으면서 ㅋㅋㅋ 이러면서 쓰고 있네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 하잔아요 이쁜말 해야 되요 타카페 다접고 여기에 들어와서 노는중입니다
따뜻한마음을 가져야 할텐데.. 왜 막말을 할까요..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던데.. 남편 귀에 들어가면 어찌하려고.. 안그래요??
결국은 내얼굴에 침뱉기죠그 막말이 내입에서 나온거니깐요ㅠ
맞아요~말이 씨가된다고 본인 불행을 부르더군요
말은 정말 부메랑이 되서 나에게 돌아오더라고요.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 하잔아요 이쁜말 해야 되요 타카페 다접고 여기에 들어와서 노는중입니다
남편 배달일하는데 조기퇴근한다네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할머니들 새치기할때..
남편 오늘부터 휴가....ㅜㅜ
홀로서기 준비중입니다!
세상과 연결할고리 없는분들은 혼자어찌살까요?독거노인...
와 진심 욕나오는 날씨네요 ㅡㅡㅋ
대1 딸 알바 회식 허락?
햇반같은것 상비해두시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한동안은 음식 안하려구요
저는 호프 재미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