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많이 판매하세요?

저는 이사오기 1년전부터

정리하기 시작했었는데

와~물욕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네요.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나는 욕심 진짜 없어.

딱 필요한 것만 갖추고 살아

그렇게 말해도 보물찿기하듯

뭐가 또 나오고 나오고.. ㅠ

버릴건 버리고 나눔할건 나눔하고

괜찮은건 저렴히 올리고..

비워진 만큼 또 채우게 된다는데

이제는 미니멀하게 사는

즐거움을 알게되어 마음이 가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