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많이 판매하세요?
저는 이사오기 1년전부터
정리하기 시작했었는데
와~물욕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네요.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나는 욕심 진짜 없어.
딱 필요한 것만 갖추고 살아
그렇게 말해도 보물찿기하듯
뭐가 또 나오고 나오고.. ㅠ
버릴건 버리고 나눔할건 나눔하고
괜찮은건 저렴히 올리고..
비워진 만큼 또 채우게 된다는데
이제는 미니멀하게 사는
즐거움을 알게되어 마음이 가볍네요.

당근에 많이 판매하세요?
저는 이사오기 1년전부터
정리하기 시작했었는데
와~물욕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네요.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나는 욕심 진짜 없어.
딱 필요한 것만 갖추고 살아
그렇게 말해도 보물찿기하듯
뭐가 또 나오고 나오고.. ㅠ
버릴건 버리고 나눔할건 나눔하고
괜찮은건 저렴히 올리고..
비워진 만큼 또 채우게 된다는데
이제는 미니멀하게 사는
즐거움을 알게되어 마음이 가볍네요.
몇 번 필요없는거 팔아보긴 했는데 이것도 사진찍어 올리고 설명달고 연락오는거 대답하고... 전달하고... 일이더라구요.몇 번 하고는 안하고 있어요.
판매하다 보면 짜증 올라올때 있어요. 뭐하는거지 하는 생각이.현명하시네요. 당근은 안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사진올리고 만나고. . 귀찮아서 저는 기부합니다. 와서 수거해가고 좋은일도하고. . 버려도버려도 물건은많고. 사고싶은건많네요
저는 다 드림해요 이사 앞두고 있어서 거의 새제품 아파트카페에 드림글 올려서 필요하신분 드리니 좋아요
미니멀시작하셧군요.. 저도 다 갖다 버리고 .. 싶은데.. 참.. 그게 쉽지않더라구요 ㅜㅜ 힝.. 저도 이사가면.. (언제 갈지 ;; ) 미니멀로 살아볼래요! ㅎㅎ
저는 그냥 다 버려요.당근 올려서 나눔도 다 귀찮고 버리는 에너지가 글 올리고 약속잡는 걸로 분산되니 힘들더라구요.
빨개 벗고 러닝하는 젊은 애들 좀 민망한 것 같아요.
여자 성욕 없애는 약 있을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어제 유방암0기진단받고 담담했었는데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갱년기 호르몬제 부작용 걱정되는데 복용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입원중이 친정엄마 ... 병원밥 어떻게 할까요?
러닝하니까 종아리가 못생겨지네요..
친정엄마
삶의 모든 것이 버겁고 스트레스일때
병원갈때 신분증 잊지마셔용~~저눈 잊어가지궁 ㅋㅋ
남편 갑자기 폭풍오열하는데 갱년기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