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학교 학생이 학폭에 시다리다 자살을 했다고....얼마나 괴롭혔으면 아이가 스스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억장이 무너지네요!

정말 참교육에서 나오는 선생님들이 계시면 좋을텐데...현실은 나몰라라하고 쉬쉬 덮으려고 한다니 ... 너무 화가 납니다!

학폭 피해자가 되면 부모라도 미친듯이 달려들어 아이를 지켜야 되야 싶네요!

너무 일찍 세상을 등진 아이야~~

이젠 아프지 말고 편히 쉬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