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이라고 문자받고 저도 너무 더워서 구직을 쉬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보니 재공고가 났더라고요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가까워서 맘에 들었던 곳인데
불합격 문자까지 받았던곳에 다시 연락해보는건
무리수일까요?
면접 분위기는 좋았던것 같은데....

불합격이라고 문자받고 저도 너무 더워서 구직을 쉬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보니 재공고가 났더라고요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가까워서 맘에 들었던 곳인데
불합격 문자까지 받았던곳에 다시 연락해보는건
무리수일까요?
면접 분위기는 좋았던것 같은데....
네.. 저라면 접수 안해요
재접수해도 면접오라고 안할거에요
한참지난것도아니라서 역시 잘 떨어뜨렸다싶을거같아요
그때 뽑힌 사람이 한달만에 그만둔건데요 ㅋ
한달만에다시뜬건먼가거기가 문제있지않을까요?저라면 잘떨어진거네할듯요ㅎ
윗분 댓글처럼 빈번하게 구하는 곳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한달하고 그만 두더라도 다시 도전해 보세요~
집에서 가까워서 마음에 들었던게 아니라 직무와 월급 복지가 마음에 들어서 지원한거였으면 간절한 마음에 한번 더 지원해볼듯 합니다. 단순 알바라면 안하고요.
당근 거래로 판 물건을 주차장에 내놨는데 신문 배달 할아버지가 가져갔어요. 그리고 어쩌나는 식으로 나오네요.
성인이 자다가 묽은변 실수 일회성이라고 봐도 되나요?
부추 얼려도 되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회사에서 무료한 시간에 책 읽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사계 올만에 잼나네요ㅋ
교육청 평생학습관 추천합니다.
곧 20살 되는 고3, 수능 앞두고 공부 안 해요
저 벌써 더위 먹었나봐요...멍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살다보니별의별일다있습니다
이번주 인간극장 너무너무너무 슬프네요ㅠㅠ
떨어뜨린건데 왜 다시 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