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에 가능할까요? 시애틀도 한여름 시원하고
유럽중 안더운나라?
찾아서 살다오고싶어요.
50되니 더위에 버티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이 현실이될지,,,,되었으면

은퇴후에 가능할까요? 시애틀도 한여름 시원하고
유럽중 안더운나라?
찾아서 살다오고싶어요.
50되니 더위에 버티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이 현실이될지,,,,되었으면
저도 여름마다 생각하는 거네요 무심코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컵등등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열심히 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뭐든 실천 해야 지구 온난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 낫으면 싶네요 커피라도 텀블러로 받는 실천좀 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시원한 나라가 인기 있을듯 싶네요 우리나라는 강원도가 그래도 시원한데ᆢ 강원도쪽 한달살기 이런거라도 해야되나ᆢ
그러게요!! 맞습니다
호주? 캐나다? 생각나네요.
저두요..ㅠ 정말 여름 넘 싫어요 여행도 동남아는 겨울에도 안가요
저두요ㅜㅜ 여름엔 호주가서 살고프네요
저도 올해들어서는 이런날에는 길거리를 못걷겠어요일단 숨쉬기가 힘들고 견디기 힘들더라고요삿포로가 지금 시원하다고 하던데 가까운곳이라 가고싶더라고요. 먼곳은 이제 힘드네요
담생에라도 북유럽인으로 태어나고파요 갈수록 여름이 견디기 힘드네요
시부모가 여름에 생일인데 저에게 미역국에상차리라고 강요하고 저사는지역은 40도인데 여름마다 그짓을 해야해서 넘 싫어요 진짜 담생애는 겨울인 나라에서 태어나고싶어요. 제 생일도 겨울인데..더우면 넘 힘드네요
북유럽 생각이 났는데 지금 유럽도 더워서 여기저기 화재가 난다더라구요 덴노스핀들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아들 부부 독일 한달 있는 중인데요. 저녁은 서늘하다네요. 둘 다 감기랍니다. 후드티 입는다고ㅎㅎ 작년 이맘때 가보니 부채도 필요없더라고요. 한국의 가을 날씨.
이승철 콘서트 가시는분 계시나요?
아고.. 우나어 분 한 분이 나가셨네요. ㅜㅜ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KTX안에서 햄버거세트 먹는사람 어떻게 보이세요?
중계동은 학군지인가요? 아닌가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애는 엄마가 키워야지,밥 이야기 하면
50중반 스틸시계 비싼데 차라리 금장시계 사는게 나을까요
수박 반통 준다고 중간지점에서 만나자고~~
삭제예정) 고3. 친정엄마 때문에 ㅠ
이사할때 버리는가구 이삿짐센터에서 다 옮겨주죠?
집에 혼자 계신 80대 이상 부모님들 식사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