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두번정도 할머니들이 새치기를
하더라구요
마트같은곳에서 제가서있으면 제뒤로
서는게 아니라 제옆으로 서서 먼저 끼려고
한다든가.. 오늘 그랬는데 옆줄 짧아지니
그쪽으로 이동하기는 했는데
만약에 제앞으로 들어오면
저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저는 시끄러워지는거 싫어해서 대충
넘기는편이긴 한데 뭔가 좀 얄미운마음이
들어요 또 괜히 옥신각신할까봐
그게싫기도하면서도 또 짜증나기도하고
어떻게 하세요?

최근에 두번정도 할머니들이 새치기를
하더라구요
마트같은곳에서 제가서있으면 제뒤로
서는게 아니라 제옆으로 서서 먼저 끼려고
한다든가.. 오늘 그랬는데 옆줄 짧아지니
그쪽으로 이동하기는 했는데
만약에 제앞으로 들어오면
저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저는 시끄러워지는거 싫어해서 대충
넘기는편이긴 한데 뭔가 좀 얄미운마음이
들어요 또 괜히 옥신각신할까봐
그게싫기도하면서도 또 짜증나기도하고
어떻게 하세요?
전 그냥...대놓고 말해요. 할머니, 여기가 줄이예요!!! 이러면서 ㅎㅎ
짜증나는데 어디서 보니까 나이들면 자꾸 마음이 급해진대요. 그래서 목표만 생각하고 주변을 잘 살피지 않으니 깜빡깜빡하고 그게 심해지면 치매도 오고요. 저희 엄마 보다보니 이해가고 우리도 늙으면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도 줄 선 거예요~ 하며 뒤쪽공간을 내어드림
저는 새치기해도 그냥 껴드려요. 말하면 싸움 날까봐 ㅠㅠ
할머니들 얼마나 사람을 미는지 몸이 딴딴해요 그래도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줄 서라고 해야죠 버스 에서도 앞자리 있는데 내가 앉은 내리기 편한 자리로 와서 내가 비켜주길 바라는 할머니 그냥 일어서긴 했는데 뭐 그리 일방적인지 ㅜ
gtx타려고 엘베 줄서있는데 제 앞에있던 할머니가 옆줄이 먼저 줄어드는거같으니 낼름 옆으로 끼더니 엘베가 꽉차서 못타니까 다시 자연스럽게 제 앞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어이없을..그러더니 제아이한테 말걸고 마치 일행인냥. 너무 기분나쁘더라구요.
할머니 뒤로 가서 줄 서야되요라고 큰 목소리로 말해요. 동네 초등학교에서 행사할때 부침개 파는데. 꼭 중년 여성이나 할머니들이 새치기 하려고함. 손가락으로 뒤로 가라고 큰소리로 얘기하면 이동하더라구요.
전에 이마트에서 계산대줄서있는데 할머니가 제앞에 새치기를 해서 쳐다봤더니 표독스럽게 뭘봐? 그래서 정말 말섞기가 싫더라구요 저러니 다들 미움받지싶어요ㅠㅠ
남편 배달일하는데 조기퇴근한다네요..
홀로서기 준비중입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남편 오늘부터 휴가....ㅜㅜ
세상과 연결할고리 없는분들은 혼자어찌살까요?독거노인...
와 진심 욕나오는 날씨네요 ㅡㅡㅋ
대1 딸 알바 회식 허락?
햇반같은것 상비해두시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한동안은 음식 안하려구요
저는 호프 재미있던데요??
저만 넷플 핫한 시리즈들 안땡기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