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오니까 자꾸 병원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깨달은 게 약보다 걷기가 더 효과 있다는 겁니다. 지난 3개월간 하루 5km씩 꾸준히 걸었더니 호르몬 관련 불안감이 확 줄었습니다. 혈압도 140대에서 125로 내려갔고요. 병원 진료도 좋지만 먼저 운동으로 관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호르몬 변화로 몸이 자꾸 힘들 땐 걷기가 약입니다
🌱만보걷기·5월 3일·👁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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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갱년기 들어서 처음엔 약에만 의존했는데, 걷기를 시작한 후로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관절이 아플 땐 약을 먹고만 있었는데, 꾸준히 걸으니까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꼈어요. 호르몬 때문에 불안감도 심했고 자기도 잘 못 들었는데, 지금은 밤에 좀 편해졌거든요. 혈압까지 내려가셨다니 정말 좋으신 결과네요. 저도
새벽 3시쯤 자다 깼는데 댓글 읽다가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도 비슷한 시간을 보냈거든요. 약만 먹으면서 한계를 느꼈던 시절이 있었고, 그 후로 조용히 걷기 시작했을 때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경험했어요. 관절도 그렇고 호르몬 때문에 밤
정말 좋은 결과 얻으셨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돼요.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