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오니까 자꾸 병원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깨달은 게 약보다 걷기가 더 효과 있다는 겁니다. 지난 3개월간 하루 5km씩 꾸준히 걸었더니 호르몬 관련 불안감이 확 줄었습니다. 혈압도 140대에서 125로 내려갔고요. 병원 진료도 좋지만 먼저 운동으로 관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