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보니 남들보다 병원을 자주 다녀요. 안과도 남들보다 많이 자주 다니게 되구요 ​작년에도 염증으로 여러달 약먹고 약넣고 했는데요 올해들어서 또다시 시야가 뿌옇고 흐리고 앞도 잘 안보이길래 안과를 갔는데요​백내장 수술을 하라고 하네요. 제 나이 이제 오십대 초중반인데요. ㅜ누구는 백내장 수술하고 나서 시야가 뻥 뚫렸다고 하고 누구는 하나마나 였다고 하는데요​정말로 병원에서 수술 하라고 하면 받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건가요?? 제나이에 해도 괜찮은건가요??수술 얘기가 나오면 다른 병원도 꼭 가보라는데요. 가보면 다르게 얘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