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녀앞에서 다투지 않고 부부 사이 좋고 아버지가 가정적이시고 어머니가 성격이 밝으신 부모 밑에 자라신 분들 성격 어떠세요 ?
그 반대의 경우도 궁금합니다
성격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건지 ...
타고난 기질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어도 다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부모님이 자녀앞에서 다투지 않고 부부 사이 좋고 아버지가 가정적이시고 어머니가 성격이 밝으신 부모 밑에 자라신 분들 성격 어떠세요 ?
그 반대의 경우도 궁금합니다
성격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건지 ...
타고난 기질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어도 다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질이 엄청큰차이가 있고 태어난 순서에따라서도요 ㅎ 막내가그래도 좀 천하태평... 요새는 많아야 둘이니 어쩔지 몰겠네요
전 환경도 영향은 있겠지만 본인 기질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결국 본인이 혜쳐나가야 하는거라.
본인 기질과 부모로부터 독립후 독신의 삶이나 외국거주, 종교의지등등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형제들 기질 다 다르듯 타고난게 90이상 될것 같아요.
기질에 따라 다른듯 해요 저 어려운 환경에서 컸지만 어릴때부터 순했대요 이해심도 많았다네요 환경적으로 어렵고 삼남매 막내라 눈치도 빨라졌을거고 결혼후에 기질 좋은 남편과 살고 제 사업하고 맘이 편하니 사람들이 성격좋다고 하네요 주변 사람들에겐 잘 베풀어요 베푸는 사람 싫어할 사람이 없어서인지 힘든 관계가 없어요 주변에 제게 잘해주는 사람들이 많고 저를
환경도 중요하겠지만 기질적인 부분이 큰 것 겉아요.
80년대 후반에도 동성동본 반대 심했나요
창문없고 구석진 욕실 건조 어떻게 하나요? (휴젠트 같은건 거절)
신발 벗는 도서관ㅜㅜ
인정욕구가 큰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에서 성공했겠죠?
우나어 하다가 우연히 아는 사람 만나면 아는 척 해줄 것 같아요?
몇 년 쉬었더니 말하는 게 어색해졌어요 ㅠㅠ 시간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지금 에어컨 끄고있는분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자식은 길러지는 것인가, 키워지는 것인가… 오래 고민한 제 결론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사람마다 기질 차이도 있겠지만 환경영향도 크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