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5. 젊어서 혼자 밖에서 술마시는것도 위험하지만 나이 45 아줌마는 술마실 데도 없네요
오늘은 선선한데 이동넨 편의점 밖에서 맥주마실 공간도 없네요


나이 45. 젊어서 혼자 밖에서 술마시는것도 위험하지만 나이 45 아줌마는 술마실 데도 없네요
오늘은 선선한데 이동넨 편의점 밖에서 맥주마실 공간도 없네요
저는44살인데 혼술좋아해요~~ 삼겹,회 포차 못가는데없는뎅ㅋ
4시쯤 텅빈 식당에서 40대중반 여자1명 소주 4~5병 밥 국 먹더라구요 주인 여자2명. 손님 나 저런 식당은 안전했어요 혼자 밥집에서 술 드시는 여자분들 흔해요
그런거 신경안쓰고 먹고싶은거 있을때 혼자가는데 사장님들 너무좋아해요. 저는 맥주파라 기본 2명온거보다 매상더올려줌
요즘 동네 바 가면 혼술 많아요 ㅎ 저 40대인데 혼자 가서 칵테일 시켜놓고 책도 읽어요
가끔 차안에서 마셔요 음악틀고...넘나 좋아요 내시간^^
저는 예전에 소주파는 노래방가서 자주먹었어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나한테는 아파트까지물으면서 본인은 왜 동이름만 말하죠? 이런사람왜 이래요? 아님 주택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이혼의 문턱에서..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미련스럽게 과거를 곱씹어요 !!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8월 15일 ,16일 휴가철때 결혼식 날짜 잡으면 진짜 비매너죠?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치킨집 가도 되지 않나요? ㅋ 집이 시원하고 좋지만요
치킨집이 멀어요 혼자가서 먹을 깡이 없네요 ㅜ 증말 ㅜ 이마트 왔어요 ㅜ 왜케르케 되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