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휴가철이라 처리 할 일이 많지않아요.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는 자기 자리에 앉아서 몰래몰래 폰보고있어요
담달에 많이 바빠질거라 다들 이해하는 눈치이긴 한데..
무료해서 제가 집에서 읽고있는 책을 그냥 회사에 가지고왔어요.
제 자리 모니터 앞에서 살짝살짝 보고있는데, 폰보단 크기가 크니까.. 책보고있는게 티나잖아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은 없지만 좀 제 스스로가 불편해요..
제가 팀들 다른 일 도울거 없냐고 물어도 다들 괜찮다고 하니..
그냥 대놓고는 안봐도 제자리에서 조금씩 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계약직입니다
일이없을땐 개인공부 해도 괜찮다고 말씀주셔서 여쭤보는거에요
그점 감안해서 댓글 부탁드려요^^


맞아요, 대놓고 책... 불편하죠. 온라인책을 권해봅니다. ㅋㅋㅋ
그 생각도 해봤는데.. 눈이 빠질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