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70대에 50후반 아들 돌싱되서
돌아오면 좋아하겟죠.
이제 80되니 간병해줄 아들 돌아오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며느리 괴롭히다가 이혼해서 나가고
아들 이제 독차지해서 같이 외식하러
다니고 손주델꼬오면 그애가 딸이면 집안일
시키면되고..
애가 순하디 순해서 지금도 상닦는 정도
하는데..
자식 간병 시킬려고 돌아오면 좋아하겟단
생각이 드네요.

시부모 70대에 50후반 아들 돌싱되서
돌아오면 좋아하겟죠.
이제 80되니 간병해줄 아들 돌아오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며느리 괴롭히다가 이혼해서 나가고
아들 이제 독차지해서 같이 외식하러
다니고 손주델꼬오면 그애가 딸이면 집안일
시키면되고..
애가 순하디 순해서 지금도 상닦는 정도
하는데..
자식 간병 시킬려고 돌아오면 좋아하겟단
생각이 드네요.
50대 돌싱... 음~~ 아들어머님이 90세?100세까지 밥차려주시겠죠..
그러게여 지금도 70대면서 며느리보고 매주 밥하러 안온다고 무릎 꿀리니이제 80되면 아들 시키겟죠
어떤 상황에서 그런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두고두고 며느리 욕하겠죠..본인 잘못은 인정 안 하고요.사람 안 변해요.
아이러니한게 며느리도리 그렇게외치면서 또 아들이 혼자사는건싫을걸요 아들은 간병인으로보내도 딸은 보내지마세요.내딸그집가서 상닦는꼴절대못봐요
시골에서는 남보기 부끄럽다고 싫어하세요. 할머니들 마을회관서 요즘 재밌게 지내시더라고요. 요양보호사 몆년쓰시고 요양원 가시더라고요. 또 그런 아들 보지도 못햇어요. 티비에나 나올 일이에요
목석같은 며느리 안 보고나한테 끔찍한 효자 아들이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시어머니 농담으로 아들 놓고 간다 그러면 그래라 하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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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안하겠습니다 .3개월만 딱 3개월만 살아보라그래. ..서로 원수보듯 징글징글할겁니다 .길게도 아녀 3개월만 같이살아보라그래.암만..악처일지라도 옛날 마누라가 그립고 그리울테고 시어머니는 아들밥해대느라 징하디징할거예요..효도?며느리가있으니 아들이 효자로보이는거지 둘이 알콩달콩살아보라그래요.살아지나 ..산다하믄보내뿌러요
진짜 저도 남편밥만안해도 행복할거 같아요.전 그냥 찌개에 밥만 말아먹으면끝나는데 남편밥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