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쓰레기 학생들과 쓰레기 학부모들 때문에 학교가 개판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학생이 교사에게 욕하고 교사를 때려도 대응을할수없게 만들었습니다.

소위 학생인권보호법과 촉법제도 때문입니다.

언젠가부터 교사가 3D업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정신병원에 다니는 교사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있을수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권팔이들이 학교와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교사에게 욕하고 교사를 때리는 쓰레기의 인권이 중요하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이 교사를 때리는 상황입니다.

촉법제도에서 기준을 8살이하로 낮추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