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에 연년생 남동생 대하는거랑 자기랑 다르고 자기한테 자꾸 뭐라한다고 싸웠는데요.
너무 버릇없이 얘기하고.. 딸이 알바할때 내가 배고플까봐 도시락을 싸줬는데 그 행동이 내가 노후를 위해 그런거라네요 ,본인이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생활비 받으려고 ㅎㅎ 그래서 내가 너무 싸가지 없다니까
나한테도 싸가지 없다고 말을해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내딸이 이정도 인가 싶어서,, 울었어요 . 혼자서..
그리고서
일주일 넘게 얘기 안하니 걱정되고 답답하네요
딸이 알바도 지금은 안하고 있고
원래 우울감이나 adhd도 있어서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인데..
얘기를 다시 하는게 나은지..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안하는게 좋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