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으로만 23년산 남편이 제2의 직업준비를 할지.53살까지 버텨볼지 고민하고 있어요.전기, 소방 쪽으로 자격증 취득하려고 하고 있는데..재취업 가망 있을까요? 수도권쪽에 살고 있어요..대출있는 자가는 마련해두긴했네요..남편연금(200) + 맞벌이(저 200) 인데 일단 밀고 가볼지고민입니다. 오랜 주말부부로 남편도 지쳤고 깡시골 지역이동도 저희가족은 이젠 너무 지쳤어요.. 남편도 군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고요(원사진급함) 이젠 여한이 없나보더라구요 미련도없고..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아직 아이가 8살이에요 ㅎㅎㅎ답변 감사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