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취업이 목표였어요.
1년넘게 아픈 후로 생계형인지라 놀고 있을수가 없어서요. 그래서 나름 훈련기관도 다니고 자격증도 땄어요 ~
40대후반이니 취업이 어렵더라고요.
근데 자격증이랑 전혀 상관없는 회사에 취업했어요.
매출, 영업관리,고객관리쪽이에요. 여직원 저 혼자...
이제 배우는단계인데... 집가까워서 오래 다니고 싶은데...인수인계 해줄 사람이 없으니
혼자 알아가야할게 많아서 답답한데...참고다녀야겠죠?
애들 교육비며 생활비며 이래저래 다녀야ㅠ하는 상황인데
서글프네용~~
용기와 기운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