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까진 잘 못느끼던 감정들인데

40대되니 제 주변에 모든게 제 업보같아요

부모님이든 형제든 남편이든 일이든

모든 제 상황이요

전생이든 현생이든 제가 선택한 결과물이

그냥 다 주변에 있고요

그것때메 힘든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업보가 점점 쌓이는 느낌이예요

이런 느낌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