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까진 잘 못느끼던 감정들인데
40대되니 제 주변에 모든게 제 업보같아요
부모님이든 형제든 남편이든 일이든
모든 제 상황이요
전생이든 현생이든 제가 선택한 결과물이
그냥 다 주변에 있고요
그것때메 힘든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업보가 점점 쌓이는 느낌이예요
이런 느낌 아실까요....?

20-30대까진 잘 못느끼던 감정들인데
40대되니 제 주변에 모든게 제 업보같아요
부모님이든 형제든 남편이든 일이든
모든 제 상황이요
전생이든 현생이든 제가 선택한 결과물이
그냥 다 주변에 있고요
그것때메 힘든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업보가 점점 쌓이는 느낌이예요
이런 느낌 아실까요....?
멀 전생까지 끌어오세요 ㅋㅋ 과거가 쌓여서 오늘이 되는건 당연한건데 넘 깊게 생각하시네요
부모 형제는 제가 선택한게 아니니까요 ㅠㅠ 전생의 인연일 수 있잖아요
업보란 건 없어요. 본인 팔자고 운명이에요.
미국에서는 무슨 연구소같은 거 만들어서 전생 연구도 한다던데요 님 생각 허무맹랑하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는 거고 님 나름 느끼신 거니깐요
업보는 아니고 그냥 내가 살아온 결과물정도? 운빨도 중요한거같고
삶이 고되고 힘들면 그런생각 들수도 있을것 같은데 ... 왜 망상으로만 보는건지 ... 전 글쓴이 무슨말 하려는지 알것 같은데 .. 그리고 남은생이라도 잘 살아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죠
지금 힘든걸 이겨내는 방법중에 하나라고봅니다 불교신자인가봐요
저도그런생각했어요. 그동안은 아이들도어리고 저도젊고 좀 없이살아도 알콩달콩 큰빚없이 무탈히살았는데 먼가... 이제 한두개씩 쌓인게 터지는 느낌으로 급격히 위기감이와요. 조금이라도젊을때 미래를대비하고 똘똘하게 살았어야했는데 그러지못했다는 자책이 자주드네요.
저도그런생각했어요. 그동안은 아이들도어리고 저도젊고 좀 없이살아도 알콩달콩 큰빚없이 무탈히살았는데 먼가... 이제 한두개씩 쌓인게 터지는 느낌으로 급격히 위기감이와요. 조금이라도젊을때 미래를대비하고 똘똘하게 살았어야했는데 그러지못했다는 자책이 자주드네요.
올릴까 말까
실패를 별로 안해본사람은 어떤면이 있나요?
다들 마음이 편한가요?
나 이거했더니 딴사람됐더라 우리1개만 말해봐요
결핍 강한 사람들 봐도봐도 이해불가에요
광관지에 산다구 해서 친구부부 오면
제가 다른사람 부담스럽게 하는건지 봐주세요
친구가 헤어졌다네요
[속보] 의정부 한 아파트서 40대 부부·10대 자녀 등 4명 숨진 채 발견
현재 중년 20대로돌아가고싶다 아니다
같은층 지적장애여자,,,,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