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살고 그러니 연락도 잘안하게되네요
동호회라도 들까요?

다른곳에살고 그러니 연락도 잘안하게되네요
동호회라도 들까요?
친구도 늙고나도 늙으니까요 귀찮고 힘에부치고 돈도돈이고;서글퍼요
몇십년을 친구로 지내왔는데 나이가 드니 다들 생각하는것도 변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관계가 좀 서먹해지고 이상해지네요ㅠ
저도 세명빼고 정리
그시기가 그렇네요 ㅜㅜ 그러다 좀지나면 또연락해요
저도 40대 넘어가면서 친구들이랑 점점 뜸해지더라고요. 다들 바쁘고 사는 곳도 멀어지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동호회 좋죠. 저는 요가 동호회 들어갔는데 비슷한 나이대 분들이랑 이야기 나누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새로운 친구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귀찮고 바쁘고 신경쓸거 많으니까요. 각자 가정과 일로 바쁠 시기죠.
남편에게 헉 하는 순간들이있는데요
" ~하는게 맞아요" 라는 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의 친절에 감동받은 적있으세요?
식비 1인 하루 최대 15000원 여기서 쓰는거에 따라 성격 나오는듯요
가족빼고는 진짜 친구 한명도 없는분들 계셔요?
대화중에 딴생각하는 사람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이게 자기방어인가여?
이런 아줌마 어떤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갱년기열감 잠자다 깨는거 무슨약을
멜라토닌 질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