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중에 혼자 눈만 껌뻑거리면서
딴생각을하는건지 멍때리는건지
짜증나서 대화하기싫은데
넌지시 얘기하니 나이탓으로 돌려요
제가 보기에 심해보여서
진심 병원에라도 가보라고 하고싶어요

얘기중에 혼자 눈만 껌뻑거리면서
딴생각을하는건지 멍때리는건지
짜증나서 대화하기싫은데
넌지시 얘기하니 나이탓으로 돌려요
제가 보기에 심해보여서
진심 병원에라도 가보라고 하고싶어요
님이 님얘기만 오래한건 아니구요?
그러고싶네여
ㅋㅋㅋ 그런사람 있죠. 말하고있는데 폰보거나 딴생각하는게 보이는사람. 멀리하세요.
보통 상대가 두서없이 자기말만 길게하면 딴생각하게되더라구요 주거니받거니면 모를까
관심사가 아닌거죠 눈치껏 1절만해요ㅡㅎ
너무 관심없는 얘기거나이미 여러번 들었던 얘기거나...그럴수도요
몇 마디 나누면 이 사람이 내 얘기에 집중하고 있구나 아니구나 딱 아는데 집중 안하면 대화도 하기 싫어져서 그냥 같이 뜬구름 잡는 얘기나 시덥지 않은 이야기 하거나 그래요ㅋㅋ
남의 말 경청못하는 사람 특징이 남 말도 끊고 잘 안들어요 티키타카 안되는 사람이면 거리두시고 서서히 끊으세요
전 말 많거나 너무 관심사 아닌 내용은 기 빨려소 잠시 영혼이 가출해요
근데 말길게하는 사람 거리두세요. 조절이 안되서 그런거예요 배려심은 없고 상대이야기는 듣기싫고 이야기는하고싶고 본인이 길게하는지. 모르고 따분하게 상대를 만드는것도 모르고 포인트만 이야기하는것도 모르고 설교하고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지루하게만들죠..
남편에게 헉 하는 순간들이있는데요
" ~하는게 맞아요" 라는 말
살면서 모르는 사람의 친절에 감동받은 적있으세요?
식비 1인 하루 최대 15000원 여기서 쓰는거에 따라 성격 나오는듯요
가족빼고는 진짜 친구 한명도 없는분들 계셔요?
40대되니 친구들이랑 마니멀어지네요
혼자되면 왤케 소심해 질까요
이게 자기방어인가여?
이런 아줌마 어떤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갱년기열감 잠자다 깨는거 무슨약을
멜라토닌 질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