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시간인데도 모여서 뭐먹고

남편얘기 자식얘기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떠드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저 남편있고 애도 있어요.

왜 본인들 얘기를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야하며

모여서들 그리 먹어대는거죠?

웃음소리는 또 사무실이 떠나가는데...

하아... 컨디션 좋을때는 그냥 견딜만한데

그렇지못한날은 고문당하는 기분이에요.

위에서 지적을 해도 그때뿐이고.

아줌마 어쩔수없단 소리를 저까지 듣는것도 싫어요.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