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시간인데도 모여서 뭐먹고
남편얘기 자식얘기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떠드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저 남편있고 애도 있어요.
왜 본인들 얘기를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야하며
모여서들 그리 먹어대는거죠?
웃음소리는 또 사무실이 떠나가는데...
하아... 컨디션 좋을때는 그냥 견딜만한데
그렇지못한날은 고문당하는 기분이에요.
위에서 지적을 해도 그때뿐이고.
아줌마 어쩔수없단 소리를 저까지 듣는것도 싫어요.
왜 그런걸까요?

회사에서 근무시간인데도 모여서 뭐먹고
남편얘기 자식얘기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떠드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저 남편있고 애도 있어요.
왜 본인들 얘기를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야하며
모여서들 그리 먹어대는거죠?
웃음소리는 또 사무실이 떠나가는데...
하아... 컨디션 좋을때는 그냥 견딜만한데
그렇지못한날은 고문당하는 기분이에요.
위에서 지적을 해도 그때뿐이고.
아줌마 어쩔수없단 소리를 저까지 듣는것도 싫어요.
왜 그런걸까요?
저 어제 큰애랑 커피숍을 갔었는데요.. 양 쪽으로 4~50대 여성분들이 대화를 나누시는데...귀에서 피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사람들 밖에서 애들도 조용히 안시키더라구요 왜그럴까요
나 아줌마다 어쩔래 하는 마인드 장착한 사람들 있더라구요 나이먹었다고 다 그런건 아닌거같고 그런사람들이 있는듯 같은 모임에서 만나도 그런사람들하고는 어울려서 어디가면 불편해요 사실 ㅜㅜ 남들눈치보이고... 웃음소리에 귀에서 피날지경
내관심사라 그럴수있어요ㅋㅋ저의 예로 음악도 팝송은 무슨소리인지 모르니 경음악인데 가요는 알아들으니 밀리의서재같은 느낌이랄까ㅋㅋ 근데 요즘노래는 한국말인데도 안들려요ㅋㅋ 크게들어도 안들림ㅋㅋ 주변소음중 그냥 소음으로 안넘어가는건 내가관심있는장르라 듣기싫어도 귀에속속박힘
청력이 점점 안좋아져 그래요.
전 헬스장에서 떠드는 아줌마들이요. 진짜 안그래도 힘든데 더 짜증나요
남자분도 그렇더라구요 어제 병원 갔는데 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병원비 결제까지 끝내놓고도 안 나가고 앉아서 누구랑 통화를 하시는데 아이구… 혼자서 목솔도 크고 수다스럽고 ㅠㅠ
타고나길 기운이 좋고 목소리가 크더라고요
맞아요ㅋ 저도 그런 분들 보면 에너지는 진짜 부러운데 공공장소에서는 좀 조절해주시면 좋겠어요!!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주변 눈치 보게 되더라고요ㅠ
집안 조상 따지는 게 일리가 있는듯
잘못을 안하는 것 보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더 어려운가봅니다
해외여행 1년에 2번은 부담이네요
열심히 살면 팔자가 바뀌기도 하겠죠?
제가 왜 10억 모으기가 꿈이었을까? 기억이 났는데ᆢ 창령 실버타운 입주비가 1인당 5억 이네요!
나 힘들 때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사람 vs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어느 쪽이 더 만나기 어렵던가요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는 진짜 무서웠어요
친일파 사건 보니 삼대를 멸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성인 아들과의 갈등 고민되네요
문신하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생각지도 못한 아버지 행복을 만들었네요.
나이들수록 잘 안들리니.. 이게 미세하게 변화가 오는거라 난 아닌데 할수도 있지만 내목소리를 듣기위해 데시벨이 높아진데요 ,, 그래서 나이들수록 목소리가 커진다네요 ,, 흑흑
다들 30대고 저만 50대에요. 그런데 하는 행동이 저보다 더 나이많은사람들 같아요. 어떤드라마에서 웃음 처음배운 애처럼 웃는다는 말... 딱 그말이 생각나고. 남편욕은 정말 왜 그리 크게 말하는지... 여기 임원들은 다 50대 후반 남자인데 민망하고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