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만 빼고 싶어요
50대 중반이고 170에 58
다른 곳보다 아랫배가 볼록
납작배는 어찌 만드는걸까요?
주위에는 살 빼야 한다는 말을 못해요
옷으로 가려져서 윗몸 일으키기?

뱃살만 빼고 싶어요
50대 중반이고 170에 58
다른 곳보다 아랫배가 볼록
납작배는 어찌 만드는걸까요?
주위에는 살 빼야 한다는 말을 못해요
옷으로 가려져서 윗몸 일으키기?
코어운동하셔야해요. 플랭크라도 하세요.
먹는게 90%일껄요... 먹는걸 줄이고 운동도 해야죠..근데 뱃살은 먹는거 줄이는게 중요해요.운동으로 커버칠려면 매일 2시간씩 강도높은 배드민턴이나 런닝 그런거 하면 뱃살 쏙 빠지긴하더라구요.
마르셨는데 배만 나왔다는 분들 신기해요. 다른 곳에 비해서 나와서 그렇게 느끼는건지... 못봐서 모르겠지만 전방경사 교정이랑 코어운동이 필요할 듯요... 저 평생 후방경사였는데(앉아서 일하니까) 나이드니 점점 코어힘이 부족해지면서 전방경사가 되더라구요.
가벼운 제자리 뜀뛰기 유행이던데요. 뱃살 빠진다고.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
평생 사무직 지금도 앉아서 일하다 잠시 쉬는 중 댓글 감사합니다 검색해보고 공부할게요
뱃살은 먹는게 거의 전부. 먹는 걸 바꿔야 빠짐.
제가 이주 삼겹살먹는 다이어트 해봤어요 인스타에서 보구여 미쳐가지고 거기 톡방 가입하고.. 뱃살은 빠져요 고기만 먹으니 빠지죠 입맛도 없고 안맞던 바지가 배부분 헐렁해져요 근데 전 오래 못하겠어서 포기 다시 돌아왔어요
갱년기때문에 너무 지치네요
53살 남편이 잠을 못자서 걱정이네요.
멜라토닌 먹고 입면은 잘하는데 새벽 3시에 깨요
남편이 쓰러졌는데 (미주 신경성 실신)?
갱년기두통 너무 힘든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아 ㅠ 친정부모님 매일 와서 넘 지쳐요 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잇몸에서 냄새나면 잇몸치료 받아보세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각방 쓰는 부부 있어요?
에어컨 트는시간대 잘못파악했을까요?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