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화가.치밀어 올라요..

만만한 아이들(21,16)에게 푸는거 같은데

특히나 둘째는 아직 사춘기라 말을 좀 안듣고 깐족거려서 둘째에게 더 소리지르고 화내고 있어요..ㅜㅜ

갱년기 시작이 감정기복인가여??

그래도 나름 평온한 성격이였는데..

변화가 있다면 1년정도 쉬다 최근 복직을 했는데

그때문일지... 아.. 제가 생각해도 왔다갔다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