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제 작은 착오로

엄청나게 짜증을 심하게낸 아줌마가 있는데

정말 객관적으로도 그렇게 면박받을 일이 아니어서...

좋게넘어가는게 훨씬 좋은 상황이었고

다른분들이 그분 지금 갱년기라 제가 이해하라는데

그렇게 사람이 지랄맞아질수가 있는건가

걍 짐승같았어요 힘들면 나오질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