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구요
동네친구가 없어요..
일상을 나눌 친구가 없네요.
운동 다녀도 운동만 딱하고 오니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네요.
취미생활 해도 가서 취미생활만 하고
오니 갈때마다 인사하고 만나는 정도이구요 .
친한 친구들은 멀리 살고
다들 직장을 다니니 바쁘고 ..
아이들 다 키우고 시간 많아지니
일상을 나누며 수다떨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
저같은분 계실까요 ?

50대 이구요
동네친구가 없어요..
일상을 나눌 친구가 없네요.
운동 다녀도 운동만 딱하고 오니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네요.
취미생활 해도 가서 취미생활만 하고
오니 갈때마다 인사하고 만나는 정도이구요 .
친한 친구들은 멀리 살고
다들 직장을 다니니 바쁘고 ..
아이들 다 키우고 시간 많아지니
일상을 나누며 수다떨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
저같은분 계실까요 ?
인간관계도 시간 돈 정성 들여야 유지되죠 운동하고 같이 차나 식사도 하고 해 보세요 애 초등때 이후론 새 인연 만드는게 쉽지 않아요
이아파트10년살았는데 친구안사귀었어요 꼭사귀어야하나요? 이사가면 만나지도않는인연인데 여자들모이면 말많아져서 그냥 인연을굳이 안했어요
되는 사람은 애 중딩을 가던 고딩을 가던 친구를 만들어요. 그냥 님 팔자에요. 주변에 사람이 없는.... 누가 와주길 바라면 안되고 내가 노력해야하는데 그건 못하겟고..
적당히 친하고 거리 유지하는게 오래가는 사이 같아요
그런데.. 전 혼자 다니는게 편해요. 동네 아는사람 있음 잠깐 나가더라도 좀 꾸미고 나가야할텐데 아는 사람 없으니 그냥 맨얼굴로 걍 막 돌아다니고 밥도 혼밥 잘하고 다녀요
예전엔 많았죠 수시로 집에 찾아오고 어디 같이 가자 머 빌려달라 기력 딸려서 이젠 혼자 지내요
이 동네에 20년 넘게 살았는데... 동네 사람가운데 교류하는 사람1도 없어요. 운동도 혼자 휘리릭 하고 오구요. 전 그래서 좋은데... ! 별로 인연 만들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윗배살,아래뱃살 따로 너무 심하게 나와요
열심히 등산했던 지인이 나이 드니 무릎이 아프다...
보톡스 40만원?
우울하면 일단 자래요.
커피 끊으려다가...
왜 이렇게 낫질 않을까요 ㅠ 다들 이러신가요?
미용실 예약 미스터리...막상 가려니 괜찮아 보인다.
잠이 너무 안 와서 힘드네요 ㅠㅠ
질정 넣어보신분 도저히 못 하겠어요 ㅠㅠ
불안과 우울
이거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한시간에 한번씩 깼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