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대에서 멀지 않으면 좋지만 조금 멀어도...
2. 기본으로 컷트 잘하고
3.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 뛰어나고
4. 젊은 사람들 주고객 아니고
5. 1인 미용실이면 금상첨화
사실 어떤 곳 예약을 해둔 상태인데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주고객이라 너무 가기가 싫어지네요ㅠㅠ
개인적으로 알려주길 원하시는 분들 계셔서 다시 이 곳에 올립니다.
쪽지 보내주시면 무한 감사드리겠습니다!

1. 홍대에서 멀지 않으면 좋지만 조금 멀어도...
2. 기본으로 컷트 잘하고
3.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 뛰어나고
4. 젊은 사람들 주고객 아니고
5. 1인 미용실이면 금상첨화
사실 어떤 곳 예약을 해둔 상태인데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주고객이라 너무 가기가 싫어지네요ㅠㅠ
개인적으로 알려주길 원하시는 분들 계셔서 다시 이 곳에 올립니다.
쪽지 보내주시면 무한 감사드리겠습니다!
홍대 근처 1인 미용실이요~ 저도 한 군데 알고 있는 데가 있어요. 젊은 손님 위주 아니고 50대 이상 단골 많은 곳이라 원장님이 중년 스타일 감각이 진짜 좋더라고요ㅎ 쪽지 드릴게요!
아이고 맞아요 이거!! 젊은 사람들 주고객인 미용실 가면 나만 붕 뜨는 느낌 들잖아요ㅠ 원장님이랑 눈빛도 안 맞고.. 홍대 근처면 더 그렇겠다 싶네요. 쪽지 받으시면 꼭 후기 공유해주세요 저도 넘 궁금 ㅎ
저도 딱 이 마음이에요ㅠ 젊은 애들 주고객인 데 가면 왠지 눈치보이고 내 머리 제대로 해줄지도 불안하고... 저희는 그냥 동네 단골 미용실 10년째 다니는데 솔직히 스타일링 감각이 좀 아쉬워서요 ㅎ 좋은 곳 찾으시면 저도 쪽지 하나만요 🙏
홍대 쪽이면 진짜 젊은 친구들 미용실 천지라 50대한테 맞는 스타일 제안해주는 곳 찾기가 너무 힘들죠ㅠ 저도 한번은 예약해놓고 막상 가서 원장님이 20대 감성으로만 얘기해서 그냥 기본 컷만 하고 나온 적 있어요.. 쪽지 오면 좋겠네요, 저도 궁금해서요 ㅎ
남편이랑 다투고 늦은밤 한풀이합니다.
8키로 뺐어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5060 우나어님 옆지기가 관심없는 이야기 해도
약사 영양제 영업 짜증나네요.
평생 맞벌이 50대의 일요일 밤..갑자기 억울한 생각이
커피 끊는일이 정말 힘드네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저는 질이 자주 헐어요.
여성 폐경기 어떻게 이겨내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저층살다가 고층으로이사와서부터 계속 아파요..ㅡ우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