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안 꾸미고 집안일 하고 청소하고

집을 소중히 생각하던 50대인데요

어느순간 집이 너무 답답하고 집에 있으면 더 누워있고 게을러져요

직장다녀서 평일엔 약속도 거의 안잡고

외식도 안하는데

주말엔 무조건 나오게되네요

토요일오전엔 집안일하고

점심먹고 카페가고

오늘은 점심도 나와서 먹고 카페에서 일기도 쓰고

책도 봤어요~

더 부지런해진다고 해야되나?^^

저녁도 간단하게 햄버거 사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