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안 꾸미고 집안일 하고 청소하고
집을 소중히 생각하던 50대인데요
어느순간 집이 너무 답답하고 집에 있으면 더 누워있고 게을러져요
직장다녀서 평일엔 약속도 거의 안잡고
외식도 안하는데
주말엔 무조건 나오게되네요
토요일오전엔 집안일하고
점심먹고 카페가고
오늘은 점심도 나와서 먹고 카페에서 일기도 쓰고
책도 봤어요~
더 부지런해진다고 해야되나?^^
저녁도 간단하게 햄버거 사갈까봐요

그동안 집안 꾸미고 집안일 하고 청소하고
집을 소중히 생각하던 50대인데요
어느순간 집이 너무 답답하고 집에 있으면 더 누워있고 게을러져요
직장다녀서 평일엔 약속도 거의 안잡고
외식도 안하는데
주말엔 무조건 나오게되네요
토요일오전엔 집안일하고
점심먹고 카페가고
오늘은 점심도 나와서 먹고 카페에서 일기도 쓰고
책도 봤어요~
더 부지런해진다고 해야되나?^^
저녁도 간단하게 햄버거 사갈까봐요
집 밖이 보약이죠.
저도 집에 있으면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 ㅎ 나와야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요즘 그게 느껴지더라고요, 집에 있으면 오히려 더 처지고 늘어지는 느낌. 근데 이 글 보니까 나와서 카페에서 일기 쓰고 책도 보고, 그게 진짜 부지런해진 거 맞는 것 같아요, 이름만 밖순이지 알차게 사시는 거잖아요.
더우면 카페라도 나와야 기운이 생기죠ㅠ 저도 요즘 문 열기 싫어지던 참이었는데.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50대 후반 횐님들 주무시는 시간은요? 호르몬제라도 먹어야 하나요
시립센터 수영 중급반으로 올라가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아내의) 애교는... 타고나는 걸까요? ^^
사회생활 잘~~ 하는 이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뭔 얘기만 하면 요양원에 보내라는 인간들
아픈이야기좀 그만하라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