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50세정도에 죽으면 다들 동정할까요?
동정이 싫어서 현재 병으로 고생중인데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요.
이러다 죽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투병생활을
덜 외롭게 보내다 죽는게 나을까요?
동정이 싫어서요..

지병으로 50세정도에 죽으면 다들 동정할까요?
동정이 싫어서 현재 병으로 고생중인데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요.
이러다 죽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투병생활을
덜 외롭게 보내다 죽는게 나을까요?
동정이 싫어서요..
저희 사촌오빠가 68년생. 50대 초반에 하늘나라에 갔는데. 저랑 나이차이가 띠동갑넘는 나이차이지만. 그래도 친척집이랑 가까운 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그 오빠 20대 시절 다 기억나거든요.ㅠㅠ 그오빠 20대 시절 제가 초등학생때였는데.. 한동안 진짜 힘들었어요.ㅠㅠ 오빠가 일만하다가 저세상간게 너무 불쌍했어요.. 요즘도 가끔 한번씩 드문드문 생각이 날때 있어요. 오빠 또래 연예인들 보면요. 탁재훈씨랑 동갑인데. 탁재훈 이런 연예인들만 봐도 생각 날때 있어요.ㅠㅠ
나 죽고 나서 동정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인가요 그들마음이죠. 아마도 동정보다는 안도감이 클거에요 그 불행이 나를 피해 갔음에 대한 다행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겠죠 남들에겐 알리지 마세요. 동정이 뭐가 좋나요 지인말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정도만 알리세요
유튜브 성모꽃마을 들어 보세요 죽음은 많이 사랑하고 가면 그렇게 슬플 일이 아니예요 오늘 부터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어떤 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호전되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암전문의 김의신 박사가 한국사람은 병을 숨기려고 하는 안좋은 경향이 있대요. 병은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정서적이든 정보력이든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쯔양 정말 먹토 안할까요?
택시 탈 때 잔돈요~
보통 사람이 봤을 땐 평범하지 않은 이미지인가요?
법무사 앞으로 전망 어떨까요
기상청,너무하네 ㅋㅋㅋ
옆집가게도 팔렸다네요 .. 자영업 진짜
맘카페 같은곳에 자랑글
퇴사관련한 고민이 있어요ㅠㅠ
불법주차 된 차량을 박았을 경우 과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간병의 마침표, 왜 우리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