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50세정도에 죽으면 다들 동정할까요?

동정이 싫어서 현재 병으로 고생중인데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요. 

이러다 죽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인들에게 알리고 투병생활을

덜 외롭게 보내다 죽는게 나을까요? 

동정이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