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6월 중순부터 10살 아이와 엄마 둘이 한달살이 계획중인데
나라 추천 부탁드려요 ㅜㅜ
육아휴직기간 밀도있게 쓰고 싶습니다
너무 더울때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아래 국가는 선호하지 않아요
1)태국
정말 좋아하고 여행 자주 갔는데
최근 총기사건 이슈로 태국은 제외하고 있어요
치앙마이가 딱 좋은데.. ㅜㅜ
2)발리 : 한달살이 해본곳이라 빼고 추천 부탁드려요
3)호주 뉴질랜드 :
매력을 전혀 못느끼는 국가라서 가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ㅜㅜ
4)캐나다 하와이 등 : 비용이슈..
예산은 한달 최대 천만원 생각하고 있지만
줄일 수 있다면 좋지요
(항공권 제외)
5)프랑스 : 호주와 같은 이슈. 지인이 파리 근교에 있어서 한달살이 하러 오라 했는데 그닥 안가고 싶어요..
저는 여행으로 짧게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불친절, 미친물가, 길거리 지린내 등
6)말레이시아, 싱가폴 : 아이 어학원은 생각하고 있지 않고 도시쪽은 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7)필리핀 : 보홀 등 너무 좋았지만 엄마와 아이가 한달살이 하기에는 총기허용 국가라 좀 무섭습니다
(쫄보에요)
선호하고 가고 싶어서 알아본곳
1)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아 그라나다 너무 좋아하는데 여름에 정말 더운곳이라서 못가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ㅜ
2)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바스크지방이라 여름에도 기온이 시원한편이나
휴양도시라 아이가 할것이 별로 없음
스페인 전역 저는 거진 다 가봤지만
아이는 처음 가는데 산세바스티안에서만
한달있기가 아깝다는 남편의견
하지만 더운데 안달루시아 갈것이냐?
그것은 고민
3)베트남
푸꾸옥만 가봤고 경기도 다낭시는 안가봤어요
물가도 저렴하고 가성비 좋을것 같은데
아이와 한달동안 있기는 지루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달랏도 강렬하게 끌립니다
4)이탈리아 돌로미티
스위스로 가고 싶은데 예산 이슈로 이탈리아 돌로미티도
고민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탈리아는 15년전에 여행갔을때 인종차별을
경험하고 영어가 잘 통하지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돌로미티에서 한달은 잘 그려지지가 않네요
돌로미티는 저도 아직 안가봤어요
제미나이랑 챗지티피 열심히 돌려보니
슬로베니아랑 스페인바스크지방 투어하라고..ㅋㅋ
제미나이는 달랏 가래요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ㅜㅜ


추천하고픈 곳이 다 님이 싫다는 곳….
그죠ㅜㅜ 저도 많이들 가는곳을 검색 열심히해보고 고민하다가 질문드린거라 선호하지않는 곳은 미리 빼다보니 그렇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