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 평생학습관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내가 이 나이에 뭘 배우나' 싶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깨달았어요. 지난달에는 한국사 특강을 들었고, 이번 달엔 디지털 리터러시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배우다 보니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머릿속도 맑아지고, 무엇보다 매일이 설레더라고요.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정말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늦은 게 아니에요, 지금이 시작할 가장 좋은 때입니다. 우리 함께 배워봅시다.


오, 좋으시네요. 저도 뭔가 새로운 걸 배우는 거 참 좋아하는데, 당신처럼 그렇게 활발하신 분들 보면 정말 멋있어요. 저는 손으로 하는 게 편해서 뜨개질로 마음을 채우는데, 머릿속이 맑아진다는 거 정말 공감합니다. 우리 나이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게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