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낸 나라입니다.자유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도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외할아버지께서도 한국전쟁에 참전하셨으며, 지금은 영천 군인묘에 잠들어 계십니다.
6·25가 다가올 때마다 그 희생과
헌신에 더욱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낍니다.
전쟁의 아픔은 되풀이되어서는 안 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은 우리 모두가 오래도록 기억해야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모든 참전용사와 호국영령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