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서 병원 다니면서 치료중이라서

일을 안하는 후배가 있어요

한두달에 한번씩 밥한번먹자 얼굴한번보자며

연락오는데 만나면 밥은 늘 제가사요

당연한듯 가만히 있고 커피는 제가 돈을 안내니

내긴내요~~

연락은 적극적으로 오는데 밥은 계속 제가 사고

저번에 밥먹고 나오면서 돈벌면 제가살께요

라는 말은 하던데..일안하지 2년째거든요

돈을 안벌면 돈버는 사람이 늘 사야하나요

아프니까 치사하게 돈가지고 뭐라도 못하겠고ㅠ

일부러 거리를 두기도 뭐하네요